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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 한 가지 채소 요리 | Back to the Basic | Macrobiotic | vegan cooking | 기본요리 | 초보요리 | 쉬운요리

양파 - 한 가지 채소 요리 | Back to the Basic | Macrobiotic | vegan cooking | 기본요리 | 초보요리 | 쉬운요리 [감칠맛 나는 양파조미료 만들면서 양파수프]

양파 1개당 소금 두 꼬집 필요합니다.
양파를 얇게 채를 썰어서 팬에 식물성유를 두른 다음 센 불에서 볶는다. 볶으면서 소금을 치고 진한 갈색이 돌 때까지 끈기를 가지고 볶아준다. 불 조절은 센 불에서 중 불 왔다갔다. 다 볶아졌으면 그대로 혹은 곱게 갈아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2주 정도 보관가능. 국이나 찌개, 조림요리 등에 단맛과 감칠맛을 원할 때 사용한다.
내열용기에 양파조미료를 넣고 물을 붓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 다음 바게트 슬라이스 1.5cm두께로 썬 것을 덮어 준 다음 취향에 따라 치즈를 얹어 오븐에서 굽는다.


[햇양파라 가능한 양파샐러드]

햇양파 1개, 물 80ml, 소금 약간, 메이플시럽 1t, 올리브오일 1T, 타임 4~5줄기

1. 양파를 3cm너비로 썬다.
2. 냄비에 물과 소금, 메이플시럽, 올리브오일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고 타임을 넣는다.
3. 타임에서 향이 나면 1의 양파를 넣고 천천히 저어가면서 익히는데 양파에서 수분이 나와 뿌연 물이 나오면 불에 내린다. 양파가 숨이 완전히 죽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남아 있는 정도만큼만 익힌다.
4. 3을 냄비째 얼음물에 대고 저어가며 식힌다.


양파를 반 정도 익혀 아삭한 식감을 남겨 햇양파의 풋풋한 향과 식감을 즐기는 샐러드입니다. 타임 대신에 바질을 넣어도 향이 좋습니다. 치아바타나 토스트 위에 에그프라이와 함께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즐기면 너무 잘 어울리는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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